페미 도서만 보내도 됐을거 같은데 과거의 일들을 되새기게끔 해야만했나 싶어 그 문제가 됐던 일들을 옹호하고 말고의 문제라기 보다 페미를 처음 접하는 시작이 자신의 과거를 들추는 것부터라고 하면 배우고 싶어하기 전에 꺼려지지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네 사람 심리라는게 자신의 잘못 먼저 지적당하고 훈계를 들어버리면 훈계가 훈계같지 않을 때가 많잖아 순차적으로 이런게 있다 정도만 알려주고 스스로 깨닫고 말고는 본인들이 알아서 할 부분으로 여지를 남겨주는게 낫지않나 싶어 어쨌든 그 서폿 반대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거론하는게 왜 과거를 언급하며 처음 받아들일 사람들에게 너무 급진적이고 강요적이다라는게 주이유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