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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환이 나랑 같은 성당 다녔는데,,

ㄹㅇ 재환이 매주 마이크잡고 찬송가 부르던 모습 아직 생각난다.

노래 진짜 잘불러서 우리 성당 수녀님들이 진짜 좋아했는데

성당에서 하는 대회같은거 다 나가서 1등하고 그랬음 ㅋㅋ

우리 성당이 좀 커서 애들도 진짜많고 어른도 진짜 많은데 그중에서 재환이  모르는사람 없었어

노래도 유명했고 기타도 진짜 잘침

 

묵주반지 잘 끼고 다녀서 우리신부님이 ㅈㄴ 뿌듯해함 ㅋㅋ착한 재환이ㅠㅠ

 

재환이 tv나오니까 신기하다 어릴때부터 붙어다녔던 친구가 tv에서 보이니까 신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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