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빡쳐서 조용히 탈덕 못함 내가 8년동안 얘네만 부둥부둥 바라보고 다른 신인들은 보지도 않았는데 ㅋㅋ 어떻게 조용히 탈덕하냐 내가 벌어 쏟아부운 돈만 몇백 되겠네 물론 내가 내 의지로 썼으니 원망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이란 걸 했으면 이럼 안되지...
지용이한테 그 사건 났을 때 뭔 상황인지 알았으면 피질 말든가 걸리질 말든가 걸렸으면 와이지가 잘하는 덮기라도 하든가..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네 돌아선 팬들이 올리는 거 보면 전부터 쎄했던 건데 내가 콩깍지 씌어 못 봤던 건가 싶다
물론 연예계 더러운 거 누가 모르고 성격도 다 설정인 거 알지 근데 그거 감수하고도 대마는 아니라고... ㅋㅋ 난 그냥 순수한 설정 잡은 신인 애들이나 덕질할란다... 이미 내 인생 한 모서리 자리잡은 너네가 언제 나갈진 모르겠지만...
탈덕 시끄럽게 해서 미안 혹시 탈덕 안할 애들 있으면 댓 좀 남겨봐 뱅봉 벌투랑 핥브 등등 앨범 다 합쳐서 2000원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