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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아 넌 우리의

행복이자

햇살이고

마지막 첫사랑이자

여름이며

모든 감정이야

너의 모든 날이 항상 눈부시고 행복하기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되기를. 민형아 마크야 언제나 너를 아주 많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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