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좀 진행된후에 어떻게 진행되고있는지
쓰려고했는데 생각보다 논란이 많이 되어서 다시한번 추가글을 쓰네요.
그여자가 피해자라고우기니 억울한맘에 쓴글인데
우선 논란일으킨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정은혜기자님 기사를 내셨던데 사실확인여부도
확실치않다 쓰셨는데 사실확인을 시켜드리려 연락을 계속드려도 연락없네요. 최소한 기사를 내셔도 통화라도 해보고 기사를 내주셨으면하네요.
연락처를 알려줄수없다해서 연락처남겼으니
이 추가글을보시면 꼭 연락주세요.
일일히 궁금하신점 답변해드리고싶지만 그럼 논란만 더 커질꺼같아 가장 궁금하신 귀사진만 말하겠습니다.
붕대귀사진은 수술받고 정신차린후에 셀카 전방카메라로 증거사진으로 첫번째로 찍은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은 후방카메라 즉 다른사람이 증거로 찍어간 사진입니다. 혐오스럽기때문에 나름 가린다고 가리고 올린사진입니다. 귀동맥혈이나 다른부분은 댓글에 대신 달아주신분들이 있어 따로 적지않겠습니다.
진심어린댓글,쓰디쓴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논란일으킨점 죄송하고 추후에 일이 진행이되고 적겠습니다.
지우면 자작이라고하실꺼같아 글을 지우진 않겠습니다.더이상 큰논란은 원치않아 글은 더이상 퍼가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논란일으킨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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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동생이 조사받고나왔어요.
그여자가 피해자라고 우기고있는상황이라
가해자도 피해자도없는 둘다 피의자로 조사받았네요.
조사하신 경찰분말로는 목격자 진술도 받았는데
동생이 먼저 때린게아니라고하네요.
동생이 흥분상태여서 기억을못했는데 차에타기전에
이미 그여자한테 얼굴을 주먹으로 맞았답니다.
(교정중이어서 입술터짐)
그리고 주변에서 말리니 차에타게된거였네요.
그리고 댓글중에 물튄게 잘못이라는게있는데
물튄줄 몰랐습니다. (물튄게 잘했다는게 아닙니다.정말
몰랐습니다)
그여자가 애새끼들이 하면서 애들한테 머라고하니 애들이 울고 그소리를듣고 간거였네요.
그러다 언성높여 싸우면서 물이 튀었다는걸 알았습니다.그렇다고 동생도 욕하면서 싸운사실이 잘했다는건아닙니다. 물론잘못했습니다.
경찰분도 동생은 정당방위였다고 얘기를하는데
(목격자말로는 동생은 한대도 제대로 때리지못했답니다. 양팔이 붙잡힌상태에서 휘둘렸다네요.)
그여자는 주변에서 말리면서 부딪친 팔꿈치부분 살짝 까진걸로 지금 입원준비라고하네요.
경찰도 누가봐도 피해자인게 눈에보이고 진술도받았는데 그여자가 본인이 피해자라고 우기고있으니 따로 방법은 없답니다.
경찰서에서 굳이 피해자가 확실한데 변호사 필요할것같지않다고 말도했습니다.
그여자가 계속 피해자라고 우기고 합의를하지않으면 3차재판까지 간다고합니다.
그비용도 몇천들어간다고 들었습니다.
동생은 앞으로 수술 두번이 더 남았습니다. 낼 전신마취로 귀수술들어가네요..
그여자가 피해자라고 계속 우기고있는 상황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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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과 조언이 필요해서 그렇게 글을쓰네요.
핸드폰으로 쓰는거라서 오타가있어도 양해해주세요.
6월 3일 동생이 딸을데리고 친한 임산부언니와 아들 언니남편 이렇게 계곡으로 놀러갔어요.
12시경 도착해서 점심시간이라 텐트치고 아이들은 물놀이하고 고기도구워먹고 기분좋게 맥주도 조금마시고 그랬어요.
주변에 놀러오신 다른분들도 있었답니다.
문제는 멀지않은 자리에 있던 커플(부부인지는모르겠어요.)과 시비가붙고나서입니다. (이커플은 술을 좀 마셨답니다.)
3시가 조금넘어 돌아가려고 자리를 정리하던중
아이들은 (6살 여아,남아) 아직 물놀이를 하고있었고
애들이 놀던중 물이 커플에게 튀었나봐요.
갑자기 상대방 여자가
애새끼들이 어쩌고하면서 말을하니
동생이 그소리를듣고 머라고요? 물었습니다.
그러니 그여자가 그애미에 그딸년이지 이렇게말하면서
싸움이 시작됬습니다.
첨에는 서로 욕을하면서 싸우다가 동생이랑 같이간 임산부 언니랑 남편이 그만하라면서 말리고 싸움이 커질까 동생보고 차에 타있으라고 해서 동생은 차에탔습니다.
그리고 차안에서 밖을보니 그여자가 임산부언니를 위협하는걸보고 차에서 뛰쳐나가 여자를 밀쳤어요.
밀쳤다고해도 그여자가 덩치가있어 넘어지거나 뒤로 물러서는것도 없었어요.
그 순간 그여자가 동생 양팔을 잡고 귀를 물어뜯어버렸습니다. 동맥혈이 끊겨 피가 쏟구치고 동생은 순간 쇼크로 그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구급차를부르고 동생은 정신은 잃고있을때 분명 그여자는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빌었습니다.
병원도착후 발작이심해 두시간동안 묶여있다가 정신은차린후 수술에 들어갔지만 떨어진 귀는 괴사가 일어나서
죽을꺼라고했어요. 의사가 복원수술을 해야한다고 하지만 복원수술여부도확인을 해봐야안다고합니다.
(떨어진귀는 임신한언니가 땅바닥에 그여자가 뱉은걸 챙겼습니다)
그런데 경찰전화를받았는데 그여자가 피해자라고합니다. 자기도 다쳤다고 (진단서도 안나올정도) 경찰서에서 본인이 피해자라고 우기고있습니다. 멍멍이새끼마냥 물어뜯고 힘으로 누르고 분명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빌던사람이 이제와서 피해자라니요..
변호사도 준비하려고한다는소리를 들었습니다.
동생은 지금 귀가 뜯긴 충격으로 밤에 악몽을꾸고 정신과치료도 같이받고있습니다.
억울해서 미칠지경입니다. 할수있는게 무엇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사진속 빨간색은 수술부위로 혐오를들릴까 살짝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