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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자란 여자인줄 알았는데

|2017.06.06 10:03
조회 1,187 |추천 1



제목 그대로 사랑받고 자란 여자인것처럼


언제어디서나 웃음이 많고


어떤말을 해도 맞장구도 잘쳐주고


약간 발랄하고 자기가 사랑받는방법을 아는느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자세히 보니,

웃다가도

문득 우울해져있고


가끔 사람들과 끼지 못하고,


손톱도 물어뜯어 손은 이미 망신창이



속으로는 상처가 많은건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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