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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진짜 어린 나이에 열심히 사는 게 대단하고 멋있어

관린이 초등학생 때부터 랩 했었고 한국에서 가수되길 꿈꿨다고 함 큐브 오디션 합격 후 부모님 설득해서 중학교 졸업도 포기하고 꿈 이루고자 한국 왔다는데 ㄹㅇ 대단해 한국어도 서툰 애가 6개월 배우고 타지의 치열한 경쟁프로 나와서 적응 잘 하는 게 기특하기도 하고 부모님 보고 싶을텐데 내색 안 하고 열심히 느는 모습만 보여줘서 참 고맙고 한편으로는 학교도 안 다니는 관린이에겐 큐브가 가족이자 집이자 학교일거라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프다



2주 뒤면 활력소였던 이 팬톡도, 프듀도 끝난다는 게 넘 슬프네... 연습생들과 팬톡친구들! 간절함과 열정이 보상받는 2017년이었으면 좋겠다! 다들 어떤 길을 걷든 각자 자리에서 빛나는 사람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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