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니쥬 때부터 방탄 쭉 팬이었고 뷔로 입덕했었는데 지금이랑 옛날 태형이 성격 180도 변한 것 같다고 항상 느낌. 나는 거의 다른 사람 같다고 생각할정도인데 아예 태형이가 전혀 안 변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더라 내가 이상한 거냐 안 변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콩깍지가 낀 거냐
옛날 태형이는 항상 밝고 말도 많이 하고 빙구짓 하고 그랬다면 지금 태형이는 방송에서 말도 잘 안 하고 멍하니 있는 시간이 많더라. 언제부터 그랬는진 잘 모르겠는데 불타오르네 활동 때부터 그랬던 것 같음. 예전에는 브이앱도 멤버들이랑 자주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혼자 하는 시간이 많고 그렇게 지민이랑 잘 붙어다니다가 만다꼬 탈퇴한다고 한 것도 읭? 함
약간 무슨 느낌이냐면 옛날 (데뷔~런 때쯤) 태형이는 아 그랭? 아~~~고마워 ^ㅁ^ 이런 느낌이라면
지금 태형이는 아 그래요? 아... 감사...ㅋㅋ
이런 느낌
아 미묘한데 나만 느끼냐? 진짜 ㄹㅇ 많이 변했는데
말하자면 그냥 똘끼가 사라짐
이거 못 느끼면 태형이한테 관심이 없는 거거나 진짜 콩깍지 제대로 낀 거임 ㄹㅇ 나는 쓰고 있던 콩깍지도 벗겨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