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ㅁㅊ나 방금 졸다가 깨서 꿈 꿨는데

스엠 쥬기고 천국 가겠습니다 중얼거리다가 깜박 졸았는데 체리 걸고 진짜로 꿈 꿨음. 나는 토마토 인간이었고 127 애들이 날 보더니 문태일이 나한테 넌 토마토자낭!하면서 애들이 체리를 나한테 웃으면서 던지는거.. 나는 가뜩이나 토마토처럼 동글동글 빨간데 빨간 체리범벅이 된거야 내가 막 서럽게 우니까 마끄가 자기 몸만한 겁나 큰 감자칩을 내 품에 안겨주더니 넌 이제 케첩 칩스야 하고 체리처럼 굴러서 사라짐....뭔 개꿈이야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