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충동도 느낀다는 요즘 층간소음.....
수달전 부터 계속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게임만 하는 정신나간 몰상식남이 밑에층에서 별 지*을 다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으로는 녹음이 잘 안 되는데 제 귀로는 너무나 잘 들려요 ... ㅠㅠ
게임도 지지리 못하는것 같은데 새벽 두세시까지 맨날 지치지도 않고 하나봅니다...
게임은 할 수 있죠 당연히~
근데 왜 듣기에도 소름끼치는 비명소리를 지르면서 하느냔 말입니다...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환경부에 민원을 넣으라는데 그게 맞는건가요?;; 아시는분이나 경험자분들 있으시면 댓글로 안내좀 부탁합니다...
오죽하면 이 새벽에 느닷없이 여길 다 들어오며 하소연을 다 하나 저 자신도 뭐하는 짓인가 싶습니다만... 네이버 지식인 같은곳 말고 다른곳에서 조언을 좀 들어보고자 여기까지 왔네요...
뭐, 직접 찾아가서 따지기 전에 많이 알아두고 가라는 몇마디를 들었는데... 내가 스트레스 받아 성질나서 한마디 하려는것도 요즘엔 제약이 너무 많네요. 뭐 무작정 찾아가는건 법에 걸린다나?... ;;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이순간에도 그 미*놈은 주구장창 소리지르며 게임하고있네요....
좀전엔 자지러지게 소리지르면서 하는말이,
'이겼다!!!!!!!!!!!!!끄악!!!!!!! 껵!!!!! 악!!!!!'
이네요...
아... 진짜 이거 어떻게 녹음하는 방법 없을까요?.....
ㅜㅜㅜㅜ
평소에 욕 잘 안하는데 유독 이놈한테는 퍼부어주고 싶네요... 당장 밑에층으로 내려가서 연결코드 다 뽑아놓고 오고싶은 심정...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