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를걸 직캠 보는데 뭔가 그런 느낌들어서ㅋㅋㅋㅋㅋ 나만 그러나해서ㅋㅋㅋㅋ
일단 지훈이는 뭔가 진짜 7~8살된 애가 한참 큰 누나한테 자기가 지키겠다구 막 그러는 느낌ㅎㅎㅎㅎ 기냥 애기 같아ㅠㅠㅠ 저기서는ㅠㅠ 하..
진영이는 17살쯤!! 미안 내가 20살이라 무조건 주체는 나야나.. 암튼 연하남미 뿜!뿜! 연애 많이 안해본 17세 고딩이 고백 어케해야할지 몰라서 내가 지킨다! 고 말하는 느낌ㅎㅎㅎㅎㅎㅎㅎ
형섭이는 음... 강아지가.. 진짜 쪼끄만 하얀 강아지가 왕왕 거리면서 나 지키겠다고 그러는 느낌ㅠㅠㅠ 아 귀여워...ㅠㅠㅠ
세운씨는 오빠 기타잘치는 훈훈한 착한 오빠가 불러주는 세레나데느낌이었어 심쿵!ㅎㅎㅎㅎ
다 좋다.... 다 데뷔해....❤ 나만 그렇게 생각한거면 그런거지뭐ㅎ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