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선호가 소외된 친구 도와주고 그랬다던데

너무 마음씨가 예쁘지 않니 소외된 친구 도와주고 같이 노는게 당연해보여도 막상 먼저 다가가고 도와주는게 쉽지만은 않음ㅇㅇ 근데 선호는 진짜 어떻게 다가가서 어떤 얘기를 하면서 급식을 같이 먹었을까 너무 너무 너무 ㅈㄴ궁금함 분명 그 친구는 아직까지도 선호를 고마워하겠지ㅠㅠ 선호 마음씨 너무 예뻐서 뒤져버릴 것 같다 하 눈물나와 분명 유선호 다정하게 먼저 말 걸어줬겠지?ㅠㅠ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