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상상하게 되고
그사람이랑 사귀고싶고 그런다
분위기 있는 장소를 가면 그사람이 떠오르고
헤어진 다신 못 만날 인연인것처럼 슬프고
친구랑 걷고 있으면 그 사람이랑 걷고있는 것처럼 상상해서 그 친구한테 애교부린적도 있고..
그 사람이 뭘 하든 존재하는 것만으로 설레ㅠ...
이사람이 왜 태어나서는 날 힘들게하냐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었으면 나와는 거리가 멀다는걸 알고 마음 안아파할텐데
왜 연예인이 되어서는 환상만 팔면서 사람 마음 힘들게해
내 이상형의 기준이 오직 그사람이 되어버렸음..
다른사람은 전혀 잘생겼다고 느껴지지가 않고
세상에서 그사람만 잘생기고 설레는데
살면서 좋아할 사람이 또 생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