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들 판 글도 보는 걸로 알고있는데 연습생들 인생으로 장난치지 마세요.
지금 스포로 돌아다니는 조 보니 피디가 밀고싶은 사람들 + 박지훈, 강다니엘로 베네핏 얹어서
데뷔시키겠다는 생각이 뻔히 보이는데 조 편성이야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던 그 점에 대해서
딴지걸 생각도 없습니다. 편집이나 분량에서 차별이 있었던 것도 내내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지만
그 부분에서도 매력이 보이는 연습생이라면 언젠가는 빛을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도 참아왔는데 막방 파이널 다 되서 누가봐도 사심이 들어간 조 편성대로 나누어놓고
큰 베네핏을 준다는 게 그동안 열심히 몸이 부서져라 연습하고 노력해왔던 연습생들
땀방울을 모독하는 거 아닌가요? 어느 특정 연습생을 잘 봐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적어도 공정하게 경쟁해서 데뷔를 쟁취할 수 있게 기회는 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국민프로듀서라 해놓고 피디 맘대로 다 하면서 국민프로듀서가 뽑는다고 얘기하지 마세요.
그동안 열심히 시청한 애청자인데 더이상 보고싶어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