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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권태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에휴 |2017.06.08 17:58
조회 203 |추천 0
안녕하세요, 스물하나 9개월차 신입 직딩입니다.
저는 이번달에 지금 다니는 회사에 9개월차가 되었고, 업무도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바쁜것도 차츰 적응이 되어가는데요, 주로 회사에서 맡은 업무는 회사에서 경리보조와 회사 대표번호를 받기도 하고 출입문에 있는 키폰으로 외부인 출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 팀장님급 분들이 퀵을 보내실때 퀵 부르는 담당도 하고 일일히 영수증이나 발주표를 작성하고 하루하루 보고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요새들어 이런 일들이 점점 질리고 재미라기보단 하기가 너무 싫습니다...그냥 방문하시는 분들 문 열어드리는 것도 귀찮고 제가 지금 맡은 업무를 매일 같이 하는 것도 지치고 매일 매일 돌아가는 이 생활이 질려서 글 한번 써봅니다ㅠㅠ
1년도 안된 제가 이렇게 벌써 질려하면 1년넘게, 5년 넘게 다니신 선배님들은 이런 권태기? 때 어떻게 버티셨는지 진짜 대단하시더라구요,,저는 너무 힘든 나머지 하루 쉬고 싶어 다음주 월요일에 월차를 내버렸습니다. 처음으로 월차를 내봐요...
하...요새 그냥 다 짜증나고 하기싫고 그래요... 회사 오기도 싫고 ㅠ 퇴근은 언제 하는지시간도 안가고..... ㅠㅠㅠㅠ 이럴때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ㅠ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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