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사장님 아들이 전적으로 대표로 앉아있는회사입니다.
근데...5년이넘도록 사장아들이란놈이 일을 못합니다.
사장님은 회사에 아예 나오지않으시고 다른사업장을 하시고 계셔서 보고는 자기 아들한테 듣고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처음에 이 아들은 대리로 들어와서 일을 배우고 지금 부장까지 승진한 상태입니다.
그런데..일을 몰라요 ...그래요 그럼 일을 안하면되지요
근데 뭘 물어보면 대답도 안해요...
대체 출근하고 밖에나갓다가 퇴근시간되서 들어오는데 뭘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사장아들이니까 그래요..우리가 신경안써도 되요..
근데 저희가 이번에 진급하면서 그분이 하셧던 일을 가져오려고 하니 그거는 또 싫어합니다..
근데 ..일을 안하니 본사에서는 자꾸 저희한테 전화와서 뭐라하고..
대체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살다왓다고...개방적인거 ..이해합니다..
근데...왜 남한테까지 피해를 주는지
그럴꺼면 그냥 사장 올라가고 결제만 하던지요.
어차피 회사시스템이 사장분이 따로계시는데 이분도 2세라 별 관심이없습니다.
한달에 한번 결재사인하러 오시는것뿐....
부장은......출근해서 ...점심전에 나가고..퇴근전에 들어와서 바로 가방들고 퇴근
이게..제가 봐왓던 2년동안의 모습입니다...
아......진짜 ....일안할꺼면 일이나 주던지..그냥 바지사장을 하던지
초등학생을 앉혀놔도 쟤보단 잘할껍니다.
저희가 뭘 물어보거나 상사가 물어보면..
아.........아........아...이러고만 잇어요 대답을 안하고. 뭐 어떻게하겟습니다 . 어떻게 처리하려고 합니다.이런말을 하면되는데 그냥 계속 아.......아......아.........
그놈의 아...아구지를 처블고싶네요
그냥...깊은빡침으로 신세한탄해봤습니다.
이래봤자 걔는 금수저이고 저는 월급받는노예일 뿐이니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