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난 2년간 나를 괴롭힌 학교폭력 가해자가 학교에서 잘 사는게 정말 꼴보기 싫어
나는 2년간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해왔고 괴롭힘의 이유는 내가 지보다 튀는게 싫어서였어 내 주변에 친구가 많아질수록 꼽주는 날이 더 많아졌고 급기야 다른 학교에서 술담배 하는 남자애들 데리고 와서 협박을 했어
물론 내가 그때 잘못한게 있지 걔가 말하는데 개긴거 ~^^ 걔가 반티 이거 하자고 했는데 내가 이건 어떠냐고 의견을 낸게 그렇게 꼴보기가 싫어서 남자애를 우리반 단톡에 초대해서 남자애가 우리학교 찾아온다고 난리를 치고 날 죽인다하고 선배들 다 데려올테니까 다이깨자고 하고 ... 결국에 학교에 그 남자애 데려와서 깽판을 쳤구나 ~~
결국 부모님이 이 일을 알게 되시고 학교에 신고 전화를 넣었는데 선생님께서 겁이 많은 아이니까 겁주고 앞으로 잘 감시할테니까 봐달라하고 걔 부모님께서도 전화와서 사정사정을 하셔서 학폭위까진 아니지만 걔가 가해자라는건 변하지않아
반에서도 늘 그랬지 내가 조금만 실수하면 우리반 남자애들 꼭 데려와서 앞에서 그렇게 꼽을 주고 남자애들 사이에 둘러쌓여서 신명나게 날 까대더니 선생님이랑 상담할때 미안하다고 우는 너의 그 가식적인 얼굴 난 니가 남자애들 데려와서 협박할때 정말로 맞는건 아닌지 두려워서 잠을 제대로 자지도 못했어 니가 내 앞에서 내 험담을 할 때마다 심장이 철렁 내려 앉는 기분이었어 어떻게 너의 앞담은 2년을 들어도 적응이 안되냐
정말로 니 죄를 안다면 평생 고개 숙이고 살아 어디서 뻔뻔하게 얼굴에 철판깔고 다닐 수가 있어? 피해자 가슴에 그렇게 대못을 박아놓고 정말 잘도 사는 니 얼굴을 볼 때마다 그때 일이 생각나서 미쳐버릴거 같아
내가 늘 이 사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면서 2년을 보냈는지 알기나해? 제발 전국의 가해자들 니네 피해자한테 무릎꿇고 사과해도 평생 지워지지 않는 아픔을 안겨준거야 학교폭력 진짜 이건 없어져야해 주변에서 학교폭력을 보면 제발 신고해줘 피해자는 죽을 맛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