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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하루종일 너무 힘들었음

저번에 학교에서 겉돈다고 올렸던 앤데 오늘은 더심했음.. 그래도 무리중에 한명이 계속 말걸어주고 해서 좀 다행이였지.. 진짜 급식시간에 겁나 어색하고 나는 투명인간 된 느낌이였음.. 나 진짜 너무 서러워서 눈물 꾹꾹 참다가 결국 화장실가서 쳐움..ㅅㅂ 그리고 다시 반 가니까 나 투명인간 취급하는애가 너 어디갔었어? 이러는데 울컥해서 다시 울뻔.. 학원버스안에서도 가방에 얼굴묻고 ㅈㄴ 울고.. 가족이랑 엑소없었으면 진짜 지금도 쳐울고있었을꺼임.. 그래도 애들 보니까 내일에 희망을 좀 걸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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