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여러분께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가족분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육적으로 나라를 빼앗겨 수많은 전쟁을 늘 겪어오면 외세의 침략을 받아 온우리나라! 하지만 늘 그 때마다 나라를 지켜낸 호국정신의 선열들이 지켜온 이 땅!
신앙하는 우리들에게도 지켜내야 할 나라가 있습니다.하나님의 나라이지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집에서 교리비교 영상 시청해보세요 ~~
우리 신앙인에게 있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디 있겠는지요?
요한계시록 6장에는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한다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성경의 역사를 보건대, 시대마다 전쟁을 해 왔던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주 재림 때를 예언한 계시록 2장에도 사단 니골라당과 싸워 이기라 하였고,계 12장에선 용과 싸워 이긴다 하였습니다.
신앙인들이 지켜야 할 호국보훈의 달은 창세기 때로부터 계시록까지수많은 선지자들과 예수님과 사도들의 피 위에 터를 세운 하늘 천국에 있는천궁이겠지요.
그 천국이 계시록 21장에는 이 땅으로 내려온다는데,,,못 믿는 것은 성경은 보고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과 무엇이 다를 바 있겠는지요!
하나님께 보은을 다하는 우리 신앙인들 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대체 언제 누구와 싸우게 되고,이기는 자는 누구일까요?
먼저 한기총 목사님께서 어떻게 설명하시는지 확인해 보곘습니다.
* 부패한 한기총 목사님 해석 *
: 욕심 때문에 비극적인 전쟁으로 돌입한다?그때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국제적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텐데...생략...전쟁이 일어나는 걸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전쟁이 터진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전쟁을 허락하신다?;;; ㄷ ㄷ ㄷ
계 6장의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한다는 것을,세상 전쟁으로 해석하시는군요. ㅜ
그렇다면 한기총 소속 목사님께서는 계 6장의 사건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보셨나요?아니면 직접 예수님께 계시를 받으셨나요?
계시록 22장 16절에는 계시록을 증거하는 자는 오직 계시록 사건의 현장에서 보고 들은 예수님이 보내시는 사자 한 사람 뿐입니다.
그리고 한기총 목사님 자의적 해석처럼 이 전쟁을 육적 전쟁으로 푸신다면? 본문의 이기고 이기려고 하는 자가 예수님이란 말입니까???그럼 예수님이 전쟁 범죄자라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선 국제적, 사회적으로 전쟁 분위기를 조성해서 교회가 타락되게 하고,비극적인 전쟁을 허락하신다는 말인가요??
성경 역사 속에는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많고, 구약 때는 육적 전쟁도 많았습니다.하지만 예언서의 전쟁은 영적 전쟁(엡6:12)입니다.그러니 싸우는 병기도 육적 무기가 아닌 것이죠.
이렇게 계시록의 전쟁은 영적 전쟁으로 주 재림 때하늘 장막에서 일어나는 교리 전쟁입니다.
허나 이것을 육적으로 해석하는 한기총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을 알지 못하는 데서 온 자의적인 거짓 해석일 뿐이죠.
그럼, 아름다운 신천지에선 이를 어떻게 해석할까요?
우리 신천지는 하늘에서 보고 들은 목자가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 실체를 증거하기에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신앙하는 것입니다.
신약의 예언은 이룰 때 보고 믿으라고 주신 것입니다.이루었다 증거하는 목자의 소리를 일단 들어는 봐야 하는 것 아니겠는지요?
아래 동영상 꼭 들어보시고 성경의 가르침대로인지 아닌지확인하는 것은 이 시대 신앙인의 자세라 생각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신천지 계시말씀을 배우실수 있습니다.
[교리비교 영상] 6월 호국보훈의 달, 교리비교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