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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태형이도 알다가도 모를아이

태형이 맨날 웃고있고 장난끼 많은 모습만 비춰져서 그렇지 항상 느끼는 거지만 속 내 잘 안드러내는 것 같아ㅠㅠㅠㅠ 그리구 그만큼 생각도 진짜 많은 것 같고...
오늘 노래 듣고도 또 느꼈다ㅠㅠ 그만큼 마음도 되게 여릴것같구ㅠㅠㅠㅠ
글고 태형이가 남준이 영향도 알게모르게 많이 받는 것 같다ㅠㅠㅠ둘이 감성도 비슷하구ㅠㅠㅠ 둘이 룸메라는 것도 참 좋다ㅠㅠㅠㅠㅠ
음악으로 이렇게 자기 표현하는거 진짜 아티스트 답다고도 느낀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가사.....요즘 우울했던 마음 한 순간에 어루만져주는 느낌....펑펑 울었어... 태형이랑 남준이가 느꼈던 감정들을 내가 느꼈기 때문이겠지ㅠㅠㅠㅠㅠㅠ 고마워 방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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