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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힛은 천재였어..ㄷㄷ

We don't talk anymore 표지에서 한 사람은 전화를 끊었다는 표현으로 물 속에 빠트렸지만 아직 상대방은 말 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전화기 반대편에서 나오는 공깃방울과 일그러진 Talk으로 표현했고

 네시는 태형이가 12시고 남준이가 4시를 가르켜 네시가 완성 되고 달빛을 받아 그림자가 생기고 네시가 빛나고 있다던데..

창문이라는 것 자체가 투명해서 모든걸 볼 수 있고 그만큼 여로 의미로 해석이 많이 되니까 빅힛은 그걸 노리고 창문을 쓴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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