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랩몬이야 평소 하는 말이나..
수많은 랩가사와, reflection보고 확실히 얼마나 감성적인지 얼마나 깊은 사람인지 예상하고 있었는데
진짜 뷔는 잘 모르겠다.
마냥 순수하고 아이같이 굴면서.
얘의 진짜 얼굴을 모르겠어. 스티그마부터 시작해서 네시까지. 무척 깊다.
진짜 예전에 입덕할때, 뷔의 얼굴이 잘 안떠올라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진짜 잘생겼는데, 왜 얘의 얼굴은 확 안떠오르지? 이런 느낌이랄까. 너무 색깔이 다양해서 그랬던 듯.
뷔는 진짜 뷔인듯.
어떤 성향이고,방향이고,위치인지 정의하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