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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울어버리기라도 하면 좋을텐데

울음을 참는 게 너무 습관이 돼서 어떻게 우는 건지도 기억이 안난다.
잊은 듯 살고 있다가 가끔씩 이렇게 속에서 갑갑한 게 올라오고...
3년만 더 참아야지.

이삐들은 좋은 하루 보냈길 바래. 일찍 자고. 일찍 못 자는 하루가 불만족스러운 사람이래. 일찍 자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말할 곳이 없어서 그냥 썼어..ㅎㅎ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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