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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관린이 소감발표 넘 슬펐음

애써 덤덤한척 11위안에 드는게 원래 자기 자리 아니라고 말하는데 속으로는 되게 속상하고 놀랐겠지 자기도.. 17살 조그만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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