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부터 적극성으로 말 많았던 배진영 옆에 꼭 달라붙어있는 유선호 여기서도 선호의 친화력을 어느정도 눈치챌 수 있었는데
더한 떡밥이 풀려버리고,,
민현이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하는 선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음
그런 선호가 부담스러운 미년 정말 당황스러워 입을 막으려고 뻗은 손이 보이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 아래 모습 보면 그저 핵인싸 친화력갑 형들 좋아하는 애샛기미 넘치는 16살 유서노 ㅠㅠ
그렇게 민현이한테 거절당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선호 역시나 동호형~하며 앵기기 애교폭발
풍차돌리는 참새와 풍차 돌려지는 유선호 그걸 지켜보고 있는 관린,,
핵인싸에 친화력갑 유선호 데뷔해 잘생기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혼자 다할래? ㅠㅠ 아무리봐도 남오아 막내는 유선호가 제격이다 데뷔하자 서노야 이 조합 오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