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말 질질 짜다가 탈수증세와서 병원가서 링거맞을 뻔 했던 사람이야 진짜 과장 아니고 너무 충격이었어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무 생각도 안들더라 어제 중간부터 아예 방송을 못봤어 그정도로 너무..아 스포일러 떴을때 정말 안믿으려고 부정하려고 애썼는데 어제 방송보니까 다 맞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도 너무 충격이었고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계속 프듀.. 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제 더이상 못 볼 것 같아서 켄타 일본간다는 소문도 돌고........ 어떡하지 사실그냥 한풀이밖에 안되는 것 같아 미안........근데 너무 힘들어 켄타는 지금쯤 잘 있을까 많이 울었을텐데 나같은 애들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