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빴었는데..
전에 한번 갔는데 주문하려고 바앞에 섰는데 보통 일반 카페서는 직원이 주문받을 준비가 되면 주문하시겠어요?라거나 주문도와드리겠다고 하면서 주문을 유도하자나? 당연히 그럴줄 알고 직원 쳐다보는데 주문하라는듯이 고개 까닥이길래 순간 어찌할바 몰라 눈쳐다보니까 짜증난다는듯이 주문요! 하더라. 기분 더러웠지만 참고 주문하고 기다렸다 음료받는데 컵홀더가 이벤트 컵홀더가 아니길래 말했더니 껌 짝짝 씹으며 떨어졌어요 하는데 순간 사장 부르고 싶더라. 어떤 가게에서 껌씹으며 손님 대하겠어? 직원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사장 부를판이지. 난 다시 갈 생각없지만 혹시 다시 갔는데도 저따위면 엄청 따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