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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들의 안주인이었던 어느 여인.jpg

콜로라도 |2017.06.11 00:11
조회 9,817 |추천 126

 

 

 

 

남편은 납북되어 그곳에서 사망하였으나 군사정권 내내 빨갱이 취급을 받았고 이분도 정보부서의 감시를 받았다고 한다. 그녀는 그래도 이를 원망하지 않았고 남편의 독립운동 자료를 모았고 끝내 1990년 독립운동가로 인정 받았다.(정정화 여사도 1982년 독립운동가로 인정받을 때 까지 30여년간 빨갱이의 아내 및 부역자로 무시당하고 감시 받으며 살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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