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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저를불러주신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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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요리됴리레이2017.06.11 06:55
조회 30추천 0

이 글을 언제 보게되실지는 잘모르겠어요

저는 작년과 올해 몇달동안 여길 들어오지 않은적이 있거든요

 

몇달동안 여길 들어오지 않는 동안

다른곳들에서 흔적을 남기지 않고 다녔으니

마치 고양이처럼 다녔다고 보시면 편하실거예요

 

제가 고양이는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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