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기도 두려웠던(누나 손목이 시려워 마크야...) 뤀 초창기 애기 시절에서
해맑고 청초한 남고딩미 리즈 찍었던 흑발 미마클...ㅠㅠ 나름 작뤀의 엉아로써 멋진 모습도 많이 보여줬지
우유에 담궜다가 꺼낸듯한 뽀송이 애기 칠감 시절을 거쳐서
어떨 때는 무대를 장악하는 슈스 이마크 같다가도 어떨 때는 고먐미 애옹이 맑음이로
이젠 정말 드림 맏형 드림 리더 19살 이마크로 성장했지ㅠㅠ 그런데 여기서 반년 정도 지났다고 벌써 또
스무살 어른 이마크로 성장하는 마끄를 보면 눈물이 납니다,,, 아직도 2014년 애기 같은데 이젠 진짜로 스무살을 6개월 앞둔 마크가 되어버렸어 나이는 누나만 먹는줄 알았는데... 올해가 가기 전 드림 컴백 바랍니다 제발ㅠㅠㅠㅠ 그리고 이젠 진짜 엉아가 되어버린 마끄야 체리밤 찰떡같이 소화해낼 것 같아서 누나는 벌써부터 심장이 아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