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화풀이하려고 올린다
학원 같이다니는 애가 3명이고 꼽주는 애가 2명인데 내가 뭔말만해도 응 그래쪄~하고 비꼬고
어떤친구가 커미션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커미션은 그림이 거의 많잖아
그래서 돈받고 원하는거 그려주는거~라고햇음 물론 글커미션도 있고 다른거 있는거 나도알아
근데 그림말고 다른 것도 있거든~;?이라고 비꼬는거야 완전 비꼬는 말투로
그리고 내가 오늘 학원에 늦었는데 늦잠자서 늦었단말이야 근데 집에서 학원까지 걸어가는데만 30분넘게 걸리거든 그래서 버스타고 갈려고 버스를 탔는데 아저씨가 늦었다고 내가 내려야하는 정거장에 안간거야;;그래서 뺑뺑 돌고 종점까지 갔다왔는데 내가 그때 카톡으로 버스 이상한곳간다고 정류장에서 안내렸다고 다 말했어 나는 친구들있는 톡방에 그런거 다 얘기한단말이야 학원같이다니는 애들도 그 톡방에 있어서 거기다가 있었던일 다 말했는데 자기가 카톡안읽고는 나한테 전화로 돌았냐고 막 욕하면서 왜 안오냐고 막말을 하는거야 솔직히 기분 더러웠지 나는 내가 늦는다고 말 다했고 어차피 오늘은 자습이였고 내가 늦어서 학원 상황이 심각한것도아니고 그냥 뭔 일만 있으면 나한테 돌았냐고만해
나만 맨날 무시하고 몰아가
같은 학교,학원 다니는데 학교에서 10명이서 같이다니는데 다른애들하고는 사이가 좋아 근데 꼭 학원에서만 내 기분 잡치게 해
내가 학원 늦으면 나 두고 가고 다른애가 늦으면 기다려주고..솔직히 기분나빠 내가 겉으로는 티안내고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전에 내가 엄마랑 저녁먹고 가느라 늦는다고했어 엄마랑 저녁 먹는거 진짜 오랜만이거든
그래서 내가 늦게 간다고 분명히 말했어 선생님한테도 잘 말씀드려달라고 그때 내가 분명히 쌤한테 말씀드릴려했는데 친구들이 자기들이 잘말해준다고 쌤한테 걍 말안해도 된다고해서 고맙다고 하고 밥먹고있는데 그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나 밥먹고있어 라고했는데 왜 안오냐는거야 왜 늦냐고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내가 분명히 늦는다고했는데
내 말 무시하면서 차라리 오지말라고 그러면서 갑자기 터져서 식당에서 엉엉 울고 학원 가면서 엉엉 울면서갔어 알고보니 내말은 아예 안 전하고 영화 보라가기로했는데 내가 지각한걸로 전한거지 갑자기 서럽네 맘같아서는 얘네랑 안다니고싶은데 10명이서 같이다니는데 나만 그러면 쪼잔한애 같아...후 엿먹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