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 미묘한 표정 관린이가 붙은건 좋은데 2위에서 20위로 떨어진건 마음 아프고 진짜 마냥 좋아할 수 없는 거ㅇㅇ 같이 열어줘 연습했던 용국이는 단상에서 내려가고 다시 자기 자리로 가고 진짜 마음아픔 그리고 유선호 16위에 자기 불렸을때 엄청 놀라는거 보니까 방출 될 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음 2차 순발식때 자기보다 순위 높았던 파카 학년이가 이번엔 자기보다 먼저 불려서 마음 놓고 있었던듯,, 베네핏 못받았으면 이 자리에 없냐고 보1아한테 물어본 것도 그렇고 ㅅㅂ 마음아프다 유선호 데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