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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이라서 도서관에 하루종일있다가

엄마생일케이크랑 미역국을 10시에 급하게 집에와서 끓였는데 생일챙겨줄맘이있었으면 아침부터준비했을거라고 지금준비해봤자뭐하냐고 먹으면 체할거같으니까 저리치워신발 이런식으로 말해서 내가 그럼버려? 라고 말하니까 엄마가 버려신발 이래서 미역국끓이던거 걍 다 버렸거든? 그러니까 저 신발 독한년 버리랜다고 버린다 이러면서 화내는데 난 내가 뭐 잘못한줄 모르겠거든?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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