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처음으로 울몀서 먹는 치키누ㅜㅜㅜㅜㅜㅜㅜ

아빠 진짜 ㅜㅜㅜㅠㅠ전화안받았다고 나한테 선풍기 던짐ㅜㅜㅜ계속 욕하면서ㅜㅜ 동생말고는 아무도 나한테 괜찮냐고 안해주고ㅜㅜㅜㅜ 나 빵밖에 못먹었거든ㅠㅠ 점심에도 아빠가 나한테 소리쳐서ㅜㅜ
그래서 내돈으로 치킨 시켰는데 엄마아빠가 골때린다 하면서 아 진짜ㅠㅜㅠㅜㅜ나 한끼밖에 못먹은거 알고는 있는건지..
이런 적 많아서 익숙해질만한데 눈물이 많아서 아빠한테 반박도 못하고.. 너무 답답해ㅠㅠ
앞뒤안맞고 분위기 망치는 글이지만 힘들어서 올렸어ㅜㅜ미안해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