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 한명이 형섭인데 요즘은 정말 형섭이가 계속 눈에 밟힌다 ㅜㅜㅜ 너무 짠하고 안쓰럽고 나 진짜 순발식때 14위에 불리는데 진짜 환하게 웃는거 보고 맘아파가지고ㅜㅜㅜㅜㅠ 정말로 데뷔 못하면 어쩌지 울것같고 진짜 아 그리고 데뷔를 떠나서 그냥 안형섭이라는 사람이 걱정되고 챙겨주고싶고 그런느낌 내가 만약에 안형섭 지인이었다면 진짜 칭찬해주고 안아주고 싶고 그렇다 너무 안쓰럽고 아 모르겠어 그 착하고 순수한 속이 프듀 나오고 얼마나 썩어갔을까ㅜㅜ 이렇게 좋은 사람인데 사람들이 몰라주는것같고 그냥 그렇다 예쁜 말만 듣고 예쁜 생각만 하고 항상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다 잘됐으면 좋겠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