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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기아까운 우리냥

미니콩 |2017.06.12 19:14
조회 1,346 |추천 20
길고양이 집사가된지 이제
6개월이 넘어가네요

사고도 많이치고 잘때 깨물고
팔베개해달라고 잠도못자게하지만
사랑스런 눈빛에 녹아드네요

우리 이쁜 호호남매입니당♡




하트다하튜♡



물고 뜯고 비비고 손잡고♡




섹시하냥~



날아라~집사야!!!



잘쁨 첫째호야♡



너만보인다말이야~~



너랑 나랑 같은물이여..내거만 먹냐ㅜㅜ



잘싸고있냥~




여보떼여ㅋㅋㅋ




너..내 베개가 탐났니ㅜㅜ

마무리짤 투척하고
좋은하루 되세요♡



추천수2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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