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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이걸 볼까

|2017.06.12 23:21
조회 7,164 |추천 32

너랑 헤어지고 많이 바쁘게 살았어.

헤어지기 전 많이 지쳐서 그런지 힘들진 않더라..

아 우리가 진짜 헤어졌구나 싶고 허전한 마음에 가끔 너의 사진 꺼내보긴 했지만.

정말 바쁘게만 살았는데 내 앞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났어.

너만큼 날 사랑해주고 날 아껴주는 사람인 것 같은데 그 사람한테서 너의 모습을 찾고 있더라. 미쳤나봐..

다신 널 그리워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사실많이보고싶어
그냥 아진짜 보고싶다
추천수32
반대수11
베플진짜|2017.06.12 23:37
자존심이고 뭐고 그냥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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