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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그리고 이수

흰둥이 |2017.06.12 23:49
조회 247 |추천 0

예전엔가......

 

린이 자기 남편인 이수의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걸 본적이 있다.

 

가슴절절한 이수의 노래에

 

린의 목소리가 합쳐지니 엄청 슬프더라.

 

눈도 촉촉해지고......

 

사회적으로는 이수가 성매매하고 잘못한건 맞아.

 

근데 린이라는 한 개인으로서는 정말 힘들었을거야.

 

사회적으로 비난받는 사람을 사랑한다는건.....

 

슬프면서도

 

감동적이었음.

 

노래 제목은 기억안남.

 

이수가 부럽더라.

 

진짜 사회적으로 모두가 등돌릴때 자기옆에 남아준 여자를 찾은거잖아.

 

암튼 나이가 차니

 

상상력만 풍부해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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