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가......
린이 자기 남편인 이수의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걸 본적이 있다.
가슴절절한 이수의 노래에
린의 목소리가 합쳐지니 엄청 슬프더라.
눈도 촉촉해지고......
사회적으로는 이수가 성매매하고 잘못한건 맞아.
근데 린이라는 한 개인으로서는 정말 힘들었을거야.
사회적으로 비난받는 사람을 사랑한다는건.....
슬프면서도
감동적이었음.
노래 제목은 기억안남.
이수가 부럽더라.
진짜 사회적으로 모두가 등돌릴때 자기옆에 남아준 여자를 찾은거잖아.
암튼 나이가 차니
상상력만 풍부해짐......-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