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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이렇게 무서울줄은..

구르미 |2017.06.13 09:55
조회 339 |추천 0

이제 헤어진지 3개월 조금 넘엇네요..
근데 헤어진 첫날보다 지금이 어찌된건지
더욱 힘드네요..
미친듯이 보고싶고 그립고 그럽니다....
시간이 약이니 버티고 버텼는데 갈수록 더보고싶은지.....

번호는 차단 당한거 같고... 찾아가도 볼수도 없고... 회사로 찾아가면 더욱 안좋아질거 같고 난 도대체 어찌해야할가요...

여자로 잊어보려고 나이트도 가고 소개팅도 여러번 받아받지만.. 그녀생각에...
잘안되는거 같습니다.. 상대방에게 미안하구요..

매일매일 생각이납니다.. 추억들.. 데이트한 장소 매일지나다니는데...
여자들은 왜이렇게 매정한걸까요...
어떻게 한순간 말한마디로 남보다 못한사이가 된걸까요...
미워하려고 해도 너무 보고 싶습니다..
살도 15키로 빠졋네요...
다신 못볼거 아는데.. 게속 혹시나...
보고싶다고 톡만 받아도 바로달려가야지
하는 상상에 빠집니다...
2년 가까이 너무 행복햇는데...
지금 이순간 매일매일이 지옥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어떻게 행동해야 모두 잊고 새출발
할수 있을까요...
판에 도움을 요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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