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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받아 구입한 아파트는 어머니 사시게 하고 전세 얻어 살자는 남친

789456 |2017.06.13 15:43
조회 30,909 |추천 1

그러게요.

모든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보니 정신 버쩍 나네요.

머리론 아니다 하면서 마음은 계속 따라갔는데 아닌건 아닌거죠..

 

내용은 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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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
반대수141
베플ㅇㅇ|2017.06.13 16:11
진짜 이 결혼의 주된목적은 함께 벌어 남의부모 뒷치닥거리 하는 인생이네요..
베플ㅇㅇ|2017.06.13 15:54
굳이 30대 후반에 이런 남자와 결혼을 왜 하려는 건가요? 남의 집 가장은 건드는게 아닙니다. 이미 늦어진 결혼 굳이 서두를 필요 없이 다른 남자 만나요. 사랑하는 감정만으로 사는건 3~4년인게...3~4년 행복할려고 남은 인생 버릴순 없죠. 님 아파트 대출금만 나갈거 같아요? 어머님 생활비며 어머님 병원비며 ...어떻게 감당할려고요. 님은 남의 부모 뒷바라지 하려고 결혼하나요. 결혼은 현실이예요. 남자분이 대출이라도 다 갚으면 모를까...이 경혼 하지 마세요. 너무 좋으면 동거나 하고 살아요.
베플몰라|2017.06.13 15:56
신혼잠깐? ㅋㅋ 대출받아서 전세를 들어가면 이자는여? ㅋㅋ 그 빚들 어느세월에 다 갚아여? ㅋㅋㅋ 와 진짜 어마무시한 헬게이트다 ㅋㅋㅋ 시어머니 사시는집도 이자내고 있으면서 원금도 갚고 있을거아녀요? 빚잔치하면서 그집 식모처럼 사실 생각이신지? 신혼때만 잠시 있자? ㅋㅋ꼬실려면 무슨 얘기든 못할까 ㅎㅎ 완전 헬게이트 입성인데 ㅋㅋㅋ대박이다 진짜 ~ 제발 헤어져요 지금 그사랑 결혼하면 빚에 찌들어서 다 사라집니다~~ 알아서 하셔요 제발로 헬로 들어가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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