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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애들 좀 다르다고 느낀게

1. 섭섭하거나 불만 있으면 그자리에서 바로 다같이 이야기 하고 풀고 바로 잊는다고 한거

2. 태태가 준이랑 호석이한테 고마웠던거 자기 힘들때 편지써주고 잠든척 했는데 조용히 와서 태태 침대 머리맡에 살며시 편지 두고 가고 한다는거

3. 준이가 석찌 무대에서 불도저마냥 밀고갔을땤ㅋㅋㅋㅋㅋ 슈가왈 남준이 진짜 뒤에서 많이 미안해했다고 말해준거(아 그 영상 봤는데 웃음이 멈추질 않았다..)

4. 융기가 지민이한테 고마운거 술친구 해줘서 고맙다고 지민이 힘들때 술 같이 마셨다고 언급했는데 술이 들어가면 맨정신일때보다 진심이나 속마음이 더 술술 잘나올텐데 그만큼 서로 그런걸 많이 나눈다는거

5. 융기가 태태한테 본보 무전여행 촬영때 냉면 한그릇 나눠먹는데 고기를 줬다고 진짜 고마웠다고 울컥했다했는데 진짜 사소한거 하나하나 고마워하는 아이라는거

6. 준이랑 호석이 둘이 좋아하는 디자이너 인형을 둘다 서로 줄려고 샀다는거 그냥 멤버가 좋아하는거보면 아 이거 누구 줘야지 하는게 당연하게 잡혀있는것 같음

7. 준이보면 태태 꾸꾸 찌미 행동 하나하나 시선이 다따라가면서 보는데 진짜 꿀이 줄줄줄 흐른다는거

아 길가면서 쓰는거라 일단 이것만 생각나는데 감동 포인트 진짜 많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침에 톡 정주행하다가 언급 안되어 있던 대유잼 부분은 석찌가 멤버들한테 미안한거 당당하게 이야기할땤ㅋㅋㅋㅋㅋㅋㅋ 찌미 크다란 인형이 그냥 때리고 싶어서 때렸고 슈가 영양제가 먹고싶어서 먹었고 머리안감았는데 준이침대에 눕고싶어서 그냥 누웠고 호석이 방에서 씻고 불 안끄고 나왓곸ㅋㅋㅋㅋㅋㅋ 태태책상위에 물티슈가 잇길래 그냥 한장 꺼내고 싶어서 꺼내고 버렸댙ㅌㅋㅋㅋㅋㅋㅋㅋ 꾸꾸한테 미안했던건 뭐였지... 무튼 이번 꿀에펨은 석찌가 하드캐리한듯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 우리애들 사이 진짜 너무 좋아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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