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자 영민이는 자기 이름도 발음하기 힘들어
자막 없으면 알아들을 수가 없음
(참고로 이 연습생의 이름은 임영민)
알파카라고 한거야 압박감이라고 한거야 뭐야
화난척 하는거야 뭐야
옹성우는 이렇게 안했는데 뒷발차기 갑자기 왜 한거야
알파카주제에 토끼인 척 왜 한거야 귀여워 짜증나게
갑자기 침 왜 뱉은거야
이렇게 희동이같은 얼굴로 술! 소주! 하기 있어 없어
그마저도 발음 안돼서 뚤!! 또주!! th발음 하기 있어 없어
무대에선 온갖 섹시란 섹시는 다 보여주다가
갑자기 빵민이 튀어나오기 있어 없어
2배속 할때는 제일 신나서 꺄르륵 거리기 있어 없어
23살이 이렇게 귀엽기 있어 없어
갑자기 방울토마토 과즙은 왜 터뜨린거야 당황스럽게
애들 얼굴 이렇게 만들어놓고 정작 본인 얼굴엔 안하기 있어 없어
사진 12장 제한 뭐야 이러기 있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