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찰떡막내 유선호
사실 B1F4나 큡즈가 이렇게 유명해지기 전
pr영상만으로 선호가 이렇게까지 올라올지 예상하지 못했음. 코어도 늦게 형성 된 편이고ㅇㅇ
그러나... 1화 방송 이후 스윗함+오빠미 낭낭한 모습과 대조되는 형아~로 막내미 대 발산하며 누나들 대거 입덕(나포함)
오..오빠인줄 알았는데 이 얼굴 실화? 안경 실화? 앉은키는 왜이렇게 작앜ㅋㅋㅋ(참고로 키가 180..)
마보이 영상만 봐도..천상 애교쟁이 끼쟁이..
과하게 애교부리지 않아도 사랑받는 방법을 아는 것 같아
16살 나이에 맞는 씹덕 모먼트 ㅠㅠㅠ
막내 선호에 익숙해질즈음 다시 나타난 그분...
엠카 무대에서 미모 리즈 찍으시고 셀카로 리트윗30k돌파하신 이시대의 진정한 얼굴대장님...
분명 병아리라고 했는데.. 6개월차인데...
경연과 비교해서 지적받은 안무랑 표정 대거 수정하는 피드백왕.. 거기에 형아들의 노련한 디테일까지 흡수함..
기본기 없이 3일만에 3분짜리 곡 완성..
잊을만 하면 나오는 막내미.. 일명 형아콜렉터..
방송으로 대충 나온것만 봐도 자기가 소형견인줄 아는 대형견.. 키가 180인데 형한테 애교부리고 껴안고 하트날리는 선호 어떻게 안사랑해 ㅠㅠㅠ
1명을 파고있는데.. 자꾸 애기였다가 오빠였다가 덕질할맛 난다 ㅠㅠㅠ 무엇보다 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 ㅠㅠㅠ
안떨리는 척 하면서.. 그냥 수학여행 온 표정만 짓는 진정한 ((외유내강))스타일.. 16살짜리한테 많은 걸 배운다.. 순발식마다 자기 등수에 만족하고 감사하고 더 잘할거라며.. 거기에 동료들 합격까지 기도하는 인성미남 ㅠㅠ
무엇보다 실력이 늘고있다는게 보이는게 존경스럽다..
나야나 할때만 해도 멘붕이었는데 어느덧 대 선배님이신 보아대표님께도 병아리 탈출,,,이라는 칭찬+ 주변 동료들도 싸움닭이라며 인정해주고 센터제의까지!!!!(진정한 성장캐)
얼굴 피지컬 인성 성격 발전속도까지!!!
미래가 더 기대되는 유선호 앞으로도 보고싶다...
선호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