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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다 참..맘이 아푸다

때는 빌봇 상받고 몇일뒤였지 한 이삐가 멀어진거 같다고 한 그 한마디에 지민이가 멀어졌다니요 여러분이 여기까지 올려놓고 그런말 하면 섭섭하다고 그런거 아니라고 저희 여러분 지켜보고 있다고 항상 그러니 그런말 하지말라고... 그게 잠깐 머릿속에 닿았다가 사라질줄 알았는데 오늘 애 코만지적 만지작할때부터 느낌이 왔어 불안함이 감지 됐어 아 얘 지금 울컥했다 무슨이야길 하려고 감정이 또 울컥한거지 ㅠㅜㅜㅜ 그러고 다시 그 이야기를 언급하는데 진짜 뒷통수를 돌로 맞은 기분이었어.. 우리가 너희한마디한마디에 의미를 크게 가지고 맘에 담아두고 하는것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우리 말 한마디 행동하나가 너희에게 크게 작용한다는걸... 누가 멀어진것 같다는 표현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그래 해투 가있어서 몸만 멀어진거라고 애들 항상 해외영상같은거 보면 몸은 여기있지만 마음은 아미 옆에있다고 이런말 자주하는거 알거야 몸만 멀어진거야 마음멀어진거 아니야.. 애들 성장하면 할수록 나는
아 진짜 과분한 애들을 우리가 사랑하는 구나 라고 느낀적은 있지만 진짜 난 맹세코 멀어졌다는 느낌 받는적 없어 몸이 멀리있을때 풀어주는 떡밥만 몇갠데.. 애들이 혹시나 팬들이 그런 마음 가질까봐 비활동기에 보내줄 떡밥 열심히 촬영해놓은거잖아...ㅠㅠ 그런말들은 하지말고 오늘부터 다시 우리도 초심!! 애들이 항상 언급하는 초심!! 오늘 지민이 눈물을 계기로 우리도 다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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