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마루에서 일하다가 (정확히는 말 못해주고 진짜 얼마전이 나옴 ) 다른 회사로 들어가서 나왔는데 마루 니네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조카 작음 박지훈이 왜 거기 있는지 난 모르겠지만 내가 있던 팀은 세무회계하는 팀인데 팬들이 말하는데로 연생계약이 아예 없지는 않아 연생하면 들어와서 계약서 써 근데 돈쓰는게 없으면 나오기는 쉬운데 말처럼 쉽지는 않고 내가 회계팀에 있어서 아는데 신인개발팀에 돈이 한푼도 안들어가고 돈 아예 안쓰고 그러지는 않아 아마 위약금은 있을거야 위약금은 몇백단위이고 내가 지금 있는회사외에도 대형소속사,소형부터해서 박지훈 데리고 가고 싶어하는 회사 진짜 많아 아마 더 좋은회사로 옮기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