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뭐라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다 ㅎㅎ
일단 내 픽 중에 윤지성이 젤 아픈 손가락이다
거의 10년 동안 가수만 바라보고 고등학생때부터 혼자 서울로 올라와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군대를 미룬것도 이제 곧 데뷔하겠지 곧 데뷔할 수 있겠지 이 생각으로 미룬거겠지
처음 봤을때는 그냥 웃기다 였는데 점점 너를 알아갈수록 너무 힘들게 살았던것 같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아무 잘못없이 그렇게 욕을 먹어갈때 어떤 기분이 였을까
일주일만에 10등 떨어진 기분은 어땠을까
너무너무 예쁜 사람인데 ..
끝까지 포기 안하고 여기까지 와줘서 정말 너무 고맙다 너라는 예쁜 꽃을 이제 안 것이 속상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제라도 알게되서 너무 영광이야
저번에 누가썼던 글처럼 너의 이름 끝에서 연습생이 사라지는 6월이길 .. 이제 정말 이틀밖에 안남았어
촬영하는 몇개월동안 가장 힘들었을 지성아 이제 정말 너의 이름끝에 연습생이 아닌 너의 이름앞에 신인가수라는 말이 붙었으면 좋겠어 너무너무 힘들었을텐데 힘든 내색하나 없이 웃으면서 여기까지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너도 힘든데 다른 연습생들 위로 하느라 정말 수고많았고
너라는 좋은 사람을 우리가 알게 해줘서 고마워
이제 오랜 시간동안 연습했던거 고생했던거 보여줄 차례인것 같아 앞으로 남은 날들이 지금 버텨왔던 날들보다 더 힘들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너무 잘 버텨왔으니까 끝까지 믿을께 항상 웃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5년동안 정말 좋아했던 그룹이 있었어 근데 그 그룹을 잊고 널 좋아할 만큼 넌 정말 멋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자신감 가졌으면 좋겠어
이번에 데뷔를 못 할 수도 있겠지만 이번이 아니더라도 기회는 있을꺼야 그리고 끝까지 우리는 너를 응원할꺼야
(이번에 데뷔하게 만들어줄께)
나에게 너라는 봄이 찾아와 너무 행복해 이제는 너의 사계절이 내내 봄이였으면 좋겠어 ❤️
금요일이 지나면 모든게 끝이 아니라 이제 너의 찬란한 인생이 시작되는거면 좋겠다
촬영이 다 끝나면 잠시 다 잊고 좋은 시간 꼭 보냈으면 좋겠다 .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말 가늠이 안가 이제는 정말 꽃길만 걷게 해줄께 너가 가는 길이 꽃길이 아니여도 우리가 꽃을 뿌려줄께 너는 그냥 묵묵하 걷기만 해
이제는 정말 날개피고 날아올랐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할께 너무 고마워 지성아 ❤️
윤지성 한표씩만 해주세요 ㅜㅜ
17살때부터 가수 한다고 혼자 서울와서 고시원 생활에 알바까지 하면서 노력한 아이에요 원픽 없으신 분들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ㅜㅜ 문자투표도 부탁드립니다
항상 뭐든지 열심히 하는 지성이에요
아무 잘못 없이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욕도 먹고 견제 받아서 솔직히 말하면 이번 데뷔 너무 간당간당해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