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은 핑크색 독개구리를 입어도 이뻤고 잘생겼고
여전히 새상 지들끼리 살고 있어서 그걸 지켜보는 시민은 행복했다
내 아픈 손가락 동혁이도 오늘은 많이 웃고 얘기도 전보다 많이 해서 진짜 다행이다 싶었어 형들이 특히 재현이가 잘 챙겨주는구나도 느꼈고
전제적으로 얘들 성향?을 알았달까 쟈니가 혼자 독점했다고 말 많은데 쟈니랑 유타가 분위기 안꺼지게 할라고 되게 노력하는구나로 난 느꼈었어 물론 가끔 다른 얘들이 뭔가 말을 할려고 마이크를 댔다가 다시 내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은 좀 아쉬웠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니꼽게 보진 않았음 싶다
그리고 엠씨분 본인이 작사가이신거 되게 티내고싶어하시더라^^ 태용이랑 마크가 이번 앨범에 많은 참여를 했기에 아무래도 분량?에 있어서 차지가 많은데 거기에다가 더해서 유독 얘들한테 포커스 쏠리게 하고 오히려 다른 얘들한테 물어보고 그랬음 좋았을텐데ㅠㅠ
그리고 태용이 맞추시더니 다른 멤버들 심지어 팬들 성향까지 흑마술 써서 맞추실라고 무리수 두시는거.. 싫었다
또 악개라니 용어 잘 안다고 뿌듯해 하시다니.. 다른 것도 아니고 악개란 단어를 그렇게 뿌듯해 하시면서 Aㅏ
얘들 표정 굳어지는 거 실시간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했릅니다^^
야 그리고 얘들아
너네 체리밤 무대 준비하러 가기 전에 마무리 인사 한명씩 하고 나서 아니 하기 전부터 팬들 아쉬워 하니까
무대하고 온다며 다시 얘기한다며
야 가위앱아 아니 체리밤 무대가 끝났으면 얘들이
이제 엠씨 가고 진짜 팬들이랑 편하게 얘기할 때잖아
너네가 뮤비 안 보여줘도 우리가 알아서 잘 보고 스밍도 잘 돌리는데 왜 때문에 뮤비 보여주고 끝냈냐 어?
내가 얘들이 팬들한테 시즈니가 좋냐 시민이가 좋냐고 묻는걸 짹으로 봤어야 하냐고 어 ????? 증말
얘들 예뻐서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