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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억하지? 활어회도 윤기이야기도 처음 들었던 그날 자정 진짜 펑펑울었는데 그게거의 일년이라니ㅜㅜㅜ 이렇게 편곡해서 들을 수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뭉클했어 그리고 어제 페스타에서는 지민이 말때문에더 속상했고 괜시리 힘들었던 5월이 생각나기도 해서 더 속상하고 슬펐던거같아 솔직히 인생에서 누군갈 좋아하게된건 축복인거같아 그래서 더 열싱히 방탄좋아하려고 이삐들도 같이해줄꺼지? 우리 오래오래 같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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