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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은 [7호실]

올해 21회를 맞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다음 달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경기도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

부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5일 부천시청 1층 판타스틱큐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영화 섹션을 경쟁부문과 초청부문으로 나눠 양적·질적으로 강화했다"고 영화제 운영 계획을 밝혔다.

올해 작품 수는 58개국 289편(장편 180편·단편 109편)으로 지난해 302편과 비슷한 규모다. 그러나 한국 작품은 지난해 65편에서 올해 109편(해외 작품 180편)으로 크게 늘었다. 

13일 개막작은 이용승 감독의 '7호실'로 선정됐다. 

신자유주의 시대에 약자들이 각자도생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스릴러와 액션을 가미한 블랙코미디로 풀어낸 작품이다.

7호실 먼저보게됬어 ㅠㅠ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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