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금 엔나나에서 도영이가 한 말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아이들이구나

이거 너무 와닿았어 얘네도 지금 자기들의 상황을 알고
주변 압박도 많이 받고 있을텐데
오히려 위축되거나 불안해 하기보단
얘들 스스로 자신들의 노래에 확신이 있어서 괜히
아 내가 이런 멋진 얘들을 좋아하고 있구나싶고 배우게 되고 그런다

솔직히 지금 우리들끼리도 우리만의 색이 있어서 좋다
뜨고 있다 응원하자 싶으면서도 불안해 하고 대중성을
무시 못하고 있잖아 근데 너무 그러지 말자

조금 더 응원하고 믿고 우리들이 엔시티즌으로서 부끄런 행동 하지말자 그리고 얘들이 우리 얘기할 때마다 좋아하는게 눈에 보여서 괜히 뿌듯하고 기분 좋고 그러더라



그리고 지금 서양수박 56위!!!!!
추천수39
반대수1
베플ㅇㅇ|2017.06.16 00:14
그니까 도영이 아마 기사덧글 다 봤을거고 팬들이 우려하는거 알고 있을텐데 약간 그거에 말하는거같더락

뉴스 플러스